[11월 여행신간 소식] 니나펜다 탄자니아, 컬러풀 볼로냐, TRAVEL. RECEIPT & RECORD, 리얼 크루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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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여행신간 소식] 니나펜다 탄자니아, 컬러풀 볼로냐, TRAVEL. RECEIPT & RECORD, 리얼 크루즈 여행
  • 이미진 기자
  • 승인 2019.11.11 11: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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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로드뉴스가 'Pick'한 11월 여행신간 소식
ⓒ이담북스
ⓒ이담북스

니나펜다 탄자니아
저자는 탄자니아 지역개발단원으로 선발돼 1년 2개월간 모로고로 팡가웨 마을에서 활동했다. 회계를 담당하고 현지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고 새마을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탄자니아에서의 삶에 적응하고 누군가를 만나고 헤어지는 동안 탄자니아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여행이 아닌, 탄자니아에서의 생활이 궁금하다면 주목할 만한 신간이다. 
지은이 정은희 펴낸 곳 이담북스  

 

 

ⓒ헤즈
ⓒ헤즈

컬러풀 볼로냐
어느 디자인 에이전시의 전 직원이 뷰티 박람회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 볼로냐로 출장을 떠났다. 일하는 여행에 나선 여섯 명의 직원이 출장인지 여행인지 불분명한 이야기를 매혹적으로 들려준다. 2018년에는 시드니로 출장을 떠나 각자의 시선으로 찍은 사진과  글을 모아 <컬러풀 시드니>라는 책을 내기도 했다. 출장이라기엔 다소 낭만적인 이들의 해외살이가  궁금하다면 서점으로 향해보자.
지은이 헤즈 펴낸 곳 헤즈  
 

 

ⓒ2nd life
ⓒ2nd life

TRAVEL. RECEIPT & RECORD
10년간 야근을 밥 먹듯이 하던 IT 프로그래머와 패션 그래픽 디자이너 커플이 직장을 그만두고 유럽 여행을 떠났다. 유럽을 여행하며 모은 영수증 위에 그린 그림을 엮어 책으로 냈다. 부제는 ‘여행, 영수증, 그리고 기록하다’. 10년차 그래픽 디자이너의 수준급 일러스트레이션은 물론, 영국과 네덜란드, 독일과 덴마크, 스웨덴과 핀란드를 여행하며 느낀 단상이 어우러져 눈이 즐겁다.
지은이 전윤미 펴낸 곳 2nd life  
 

 

ⓒ도서출판참
ⓒ도서출판참

리얼 크루즈 여행
전 세계 35개국 80개 도시를 다녀온 크루즈 승무원이 직접 들려주는 크루즈 여행 이야기. 중장년층이나 부유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크루즈 여행의 새로운 면모를 소개한다. 저자가 직접 다녀온 크루즈 기항지 47곳을 다루고 있다. 단순히 패키지 여행 일정을 따르는 게 아닌, 크루즈 여행을 자유롭게 설계하는 팁부터 승무원으로서 쌓은 크루즈를 즐기는 비법을 가득 담았다.
지은이 기다용 펴낸 곳 도서출판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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